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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평촌 라탄공방] ‘루루라탄 (LULU RATTAN)’ 임서현 대표 “라탄공예를 바르게 이어가려 노력합니다. 라탄을 보다 잘 알릴 수 있도록 멋진 작품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안양/평촌 라탄공방] ‘루루라탄 (LULU RATTAN)’ 임서현 대표와를 만나다.

등록일 2020년11월09일 17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안양/평촌 라탄공방] ‘루루라탄 (LULU RATTAN)’ 임서현 대표와의 인터뷰!

 

다양한 취미생활을 즐기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는 여러 분야의 공방들이 주목받고 있다. 여러 분야의 공방 중 일상생활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물건을 만들 수 있는 공방이 가장 인기가 좋다.

 

오늘 이야기 나눠 볼 ‘루루라탄 (LULU RATTAN)’은 라탄공예를 배울 수 있는 곳이다. 임서현 대표는 라탄을 알리기 위해 노력하며 단순한 수업이 아닌 올바른 기법과 단단한 엮음을 알려주어 라탄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라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다.

 

더욱더 자세한 이야기는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에 위치한 ‘루루라탄 (LULU RATTAN)’ 임서현 대표를 만나 나눠 보자.

 

‘루루라탄 (LULU RATTAN)’ 실내 모습
 

Q. 루루라탄을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가장 큰 이유는 좋아하는 일을 오랫동안 하기 위해 라탄 공방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자연에서 오는 재료를 이용하여 쓸모 있는 것을 만들고 있으며, 만들어 쓰는 즐거움을 함께하고자 공방을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Q. 루루라탄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한다면

A1. 주요 연령층과 주요 서비스 대상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라탄을 좋아하는 모든 분이 대상입니다.

 

A2. 주요 서비스 품목

수업 및 출강과 주문 제작 및 라탄소품 판매

 

A3. 진행하는 서비스별 특징

원데이 클래스와 정규클래스, 강사 클래스가 있습니다.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루루라탄만의 특징이 있다면

A. 라탄은 자연에서 오는 재료입니다. 좋은 재료를 이용하여 멋진 소품을 만드는 작업을 해요. 오롯이 나에게 집중하는 시간이라 편하고 여유롭게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내가 사용할 물건이기 때문에 디자인을 자유로이 상의하여 만들기도 합니다. 수강생들과는 피드백을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Q.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라탄공예를 바르게 이어가려 노력합니다. 단순한 수업 진행이 아니라, 올바른 기법과 단단한 엮음을 알려드리려 합니다. 그래서 서두르지 않아요. 편하고 즐겁게 라탄을 엮는 시간을 보냅니다. 라탄의 멋진 매력은 어떤 것과 함께해도 가치를 올려주는 역할을 해 다른 분야에 계신 분들의 콜라보 제안을 많이 받고 있습니다. 라탄을 보다 잘 알릴 수 있도록 멋진 작품에 신경 쓰고 있습니다.

 

‘루루라탄 (LULU RATTAN)’ 작품 모습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좋아하는 것을 직업으로 하는 저의 모습을 보며 용기를 가지고 라탄을 선택하신 분이 계신대 삶의 행복도가 높아졌다며 즐거워하시는 모습을 보며 정말 뿌듯했습니다. 그래서 더 큰 책임감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초등학생 친구가 라탄을 만들고 싶어 원데이 클래스로 매주 수업을 듣고 있는데 노트에 배웠던 걸 정리하고, 성인과 견줄 만큼 끈기 있게 소품을 완성하는 모습이 얼마나 뿌듯한지 몰라요.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수강생들을 진심으로 대하려해요. 그리고 조급하지 않게 여유롭게 진행하니 수강생들도 편하게 집중하실 수 있다고 하시더라고요. 진심으로 라탄의 매력을 함께 나눴으면 하는 마음이 꾸준히 피드백해드리는 이유예요. 수강생들이 수업이 끝나더라도 놀러 오면서 제가 있어서 든든하고 해주셔서 기쁘게 공방 운영을 하는 원동력입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현재까지 한국등공예연구회 2급과 1급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며, 사범과정 이수 중입니다. 바르고 멋지게 등공예를 이어나가고 싶습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여러분 남의 눈치 보지 마세요. 행복한 것만을 하고 살아도 아까운 시간이랍니다. 우리 모두 행복해져요.

민형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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