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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파이어’ 조영무 대표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줄넘기를 통해 많은 이가 건강한 삶을 즐기셨으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2020년10월30일 13시5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우리는 학창 시절 체육 시간 때 줄넘기를 자주 하지 않았더라도 한 번쯤은 해보았을 것이다. 줄넘기는 수많은 운동 중 가장 쉽게 접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닐까 싶다. 줄넘기는 시간이나 장소, 성별과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줄넘기 하나만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운동이다.

 

많은 이들이 다이어트나 건강을 위해 시간 내어 운동하지만 바쁜 현대사회에서 꾸준히 시간을 내어 장기간 운동하기 힘들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집 앞에서도 즐길 수 있는 줄넘기 운동이 주목받고 있다.

 

줄넘기는 많은 이가 전문적으로 배우지 않고도 할 수 있는 운동이며, 자신의 운동능력에 따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운동이라 많은 이에게 주목받는다고 생각된다. 오늘 이야기 나눠 볼 ‘점프파이어’도 줄넘기를 즐기는 곳이다. 조영무 대표는 어디에서나 즐길 수 있는 줄넘기를 통해 많은 이가 건강한 삶을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한다. 더욱더 자세한 이야기는 울산광역시 울주군 언양읍 동부리에 위치한 ‘점프파이어’ 조영무 대표를 만나 나눠 보자.

 

‘점프파이어’ 조영무 대표
 

Q. 점프파이어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아이들이 행복해하는 모습이 너무 좋다. 줄넘기하면서 행복해하고 건강해지길 바라며 시작하게 되었다.

 

Q. 점프파이어의 주 전공 분야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면

A. 줄넘기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아주 많은 종류가 있습니다. 그중에서 릴리즈를 제일 좋아하며 아이들은 음악 줄넘기를 주요 프로그램으로 하고 있다.

 

A1. 주요 연령층과 주 교육 대상

6세부터 성인까지

 

A2. 구간별 프로세스

매월 각자의 급수에 맞는 기술과 동작 배우고 연습하여 숙련도를 올린다.

 

A3. 독립적인 커리큘럼별 특징

이곳은 지도자반 이라고 해서 울산, 경북지역 매주 수, 목, 금요일 밤 11시~1시까지 30명가량 요일마다 나뉘어 지도자분들이 기술과 지도법을 배우고 가는 것이 특징이다.

 

Q. 상술한 커리큘럼의 수업 방식은 어떻게 되어 있나

A. 한 시간 동안 줄넘기만 뛴다면 아마 아이들은 힘들어하고 재미없어 할 것이다. 나는 3.3.2.2라는 나름의 공식으로 수업방식을 진행 중이다.

 

‘점프파이어’ 수업 모습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점프파이어만의 특징이 있다면

A. 타사들도 자기들의 장점만 내세우고 있다. 하지만 점프파이어는 장점보단 단점을 먼저 알게 하고 성공보단 실패를 먼저 하라고 지도하는 점이 타사와 다를 것이다.

 

Q.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줄넘기는 예술이다. 어떤 동작들은 마치 마법을 부리는 것처럼 탄성을 나오게 한다. 그리고 줄넘기 자유이며 행복이다. 점프파이어는 실패를 칭찬하는 곳이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29년 동안의 운동 인생이 모두가 노하우인 것 같다. 그동안 수많은 역경을 이겨내면서 나도 모르게 성장하였고 그 바탕으로 이런 노하우가 생긴 것 같다.

 

‘점프파이어’ 단체 모습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사람들은 줄넘기를 돈 주고 배우냐며 의아해한다. 이처럼 줄넘기의 인지도가 너무나도 낮다. 나는 줄넘기의 이런 생각을 바꾸고 지금보다 줄넘기 인구가 더욱더 많아지길 노력할 것이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줄넘기의 세계는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다양하고 넓다. 아이들은 줄넘기를 통하여 성장할 것이고 행복해할 것이다. 줄넘기를 지도하고 있거나 줄넘기학원을 준비하는 분들은 좀 더 노력하고 준비하시길 권장 드립니다.

 

‘점프파이어’ 단체 모습
 

민형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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