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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차스토리’ 김희정 대표 “질 좋은 재료로 질 좋은 차를 만들고, 찻잔에서 다시 피는 꽃차로 힐링과 함께 건강해지길 바랍니다.”

등록일 2020년10월30일 13시0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요즈음 대학생이나 직장인들에게 있어 자기만의 공간에서 과제나 일등을 카페에서 하곤 한다. 그리고 많은 학생이 카페를 방문하여 친목 도모를 하며 수다를 떨기도 한다. 이러한 것들을 고려할 때 중ㆍ고령층 등의 사람들은 카페를 꺼려하는 경향이 종종 있다.

 

그래서 중고령층 사람들 사이에선 꽃차를 자주 찾아 가기도 한다. 꽃차는 찻잎에 꽃향기 등의 향을 흡착시키거나 말린 꽃을 섞어서 만든 차를 말한다. 피로를 풀어주고 마음을 안정시켜 주는 향기로운 꽃차로 입맛도 돋워주는 장점이 있다. 나이가 들면 들수록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기에 중*고령층이 아니더라도 남녀노소 불문하고 꽃차를 접하는 사람들이 부쩍이나 늘고 있다.

 

하지만 식용으로 키우는 꽃을 화학적인 첨가물을 담아 판매하는 곳도 존재하고 있다. 일반사람들은 본연의 맛을 잘 모르는 경향이 있고, 매니아층에서는 질 좋은 꽃들로 만든 수제차를 본연의 맛과 자연을 좀 더 가까이 느끼고 싶어한다.

 

오늘은 울산광역시 동구 방어동에 있는 ‘꽃차스토리’를 운영하는 김희정 대표를 만나 이야기를 나누어 보자.

 

‘꽃차스토리’ 김희정 대표
 

Q. 꽃차스토리를 운영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질 좋은 수제꽃차, 덖음꽃차를 만들고 오랜 역사를 가진 꽃차가 대중화가 되길 바라며 커피만큼 친숙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Q. 꽃차스토리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한다면

A1. 주요 연령층과 주요 서비스 대상

아직은 건강을 생각하는 사람들의 매니아층이 많지만 점점 모든 연령대를 목표로 삼고 있습니다.

 

A2. 주요 서비스 품목

수제덖음꽃차, 꽃음료, 한방차

 

A3. 진행하는 서비스별 특징

꽃이 가지고 있는 성질에 맞게 제다하여 좋은 차로 마시게 하는 것입니다.

 

‘꽃차스토리’ 실내 모습
 

Q. 여타 유사 업종과 비교해 볼 때의 꽃차스토리만의 특징이 있다면

A. 식용으로 키우는 꽃을 화학적인 첨가물 없이 질 좋은 수제차로 만들어 자연을 좀 더 가끼이 느낄 수 있습니다. 아울러 이랑곷차교육원도 같이 있어 다양한 수제차를 맛보고 배울 수 있습니다.

 

Q.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우리가게는 질 좋은 재료로 질 좋은 차를 만들고, 찻잔에서 다시 피는 꽃차로 힐링도 하고 건강해지길 바라는 마음입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안구통증으로 불편을 겪은 30대분이 메리골드꽃차를 드시고 좋아지신분과 비염으로 불편을 겪은 40대 여성분이 작두콩차로 도움이 되셨다는분입니다.

 

‘꽃차스토리’ 메뉴 모습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내가 하는 일에 확신을 갖고 꾸준히 하는 것과 열심히 배우고 공부하는 것입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오랜 역사를 가진 꽃차가 커피만큼 대중화가 되어서 생활 속에서 누구나 쉽게 마실 수 있는 차가 되는 것 입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오랜시간 차를 배우고 만들면서 재료도 중요하고, 만드는 법도 중요하고, 물도 중요하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머리끝, 손끝. 발끝까지 가는 것은 물뿐입니다. 좋은 물을 선택해서 마시듯이 탄산음료와 같은 가공음료보다는 몸에 좋은 질 좋은 차를 선택하시고 꾸준히 드시면서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민형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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