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방탄소년단 영화, 코로나19 여파로 국내 개봉 잠정 연기

등록일 2020년09월02일 10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방탄소년단 영화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CGV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 영화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다.

소속사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2일 "코로나19 집단 감염이 전국으로 확산하면서, 오는 10일 예정된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 한국 개봉을 잠정 연기하게 됐다"고 팬 커뮤니티 위버스를 통해 밝혔다.

이어 "국내 코로나19 대규모 감염 사태가 다소 진정된 후 국내 개봉 일정에 대해 9월 중 상세 공지하겠다"고 설명했다.

해외의 경우 각 국가 및 지역별 상황에 따라 기존 일정대로 개봉할 예정이다.

'브레이크 더 사일런스: 더 무비'는 방탄소년단의 네 번째 영화다.

방탄소년단이 지난해 치른 스타디움 월드투어 '러브 유어셀프: 스피크 유어셀프' 여정과 무대 뒤 진솔한 멤버들의 모습을 그렸다.

이들은 지난해 선보인 영화 '브링 더 소울: 더 무비'로 관객 33만여명을 모으며 영화에서도 '티켓 파워'를 증명한 바 있다.


rambo@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이선영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