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내일 6·25 70주년 참전유공자 위로연·음악회

참전유공자·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등 300명 참석

등록일 2020년06월25일 09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참전용사들의 '이야기'를 배경으로 (영종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23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에서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 주최로 열린 유엔참전용사 기억·감사·평화전 개막식에서 관계자들이 홍지윤 작가의 전시 작품 '이야기'를 배경으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최평천 기자 = 6·25전쟁 70주년 사업추진위원회는 26일 오후 6시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참전유공자 위로연·음악회'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평화를 위한 기억, 그리고 한걸음'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에는 6·25전쟁 참전유공자와 주한 참전국 외교사절 등 300여명이 참석한다.

위로연에서는 유엔 참전용사에게 감사를 전하는 정세균 국무총리의 영상이 상영된다.

정 총리는 사전 녹화된 영상에서 "유엔 참전용사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대한민국은 경제성장과 민주화를 이룰 수 있었다"며 "대한민국은 이를 잊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고 사업추진위 측은 전했다.

2010년부터 매년 해외 유엔 참전용사들이 위로연 등에 참석했지만,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으로 초대하지 못했다.

위로연은 국민 의례, 기념공연, 훈장 및 감사 메달 수여, 기념사, 편지낭독 및 유엔참전국에서 보내온 유엔 참전용사들의 영상 메시지 상영 순으로 진행된다.

위로연 후에는 '참전유공자의 희생을 기억하자'는 의미를 담은 음악회가 이어진다.


pc@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임재석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