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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코로나 극복' 공공일자리 330개 제공

등록일 2020년05월21일 09시4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유성훈 금천구청장 [서울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기자 = 서울 금천구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참여자 330명을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일자리센터 업무 지원, 안양천 정비, 마을 커뮤니티 운영, 주민센터 민원 안내 등의 업무를 하는 일자리다. 시급은 8천590원이다.

만 18세 이상 구민 중 실업자 또는 정기소득이 없는 일용 근로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5% 이하이면서 가족 합산 재산이 2억원 이하인 자가 대상이다.

코로나19로 실직·폐업했거나 소득이 급감한 특수고용직 종사자, 프리랜서 등도 참여할 수 있다.

내달 3일까지 거주지 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구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의 공고문에서 자세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공공일자리뿐만 아니라 안정적인 고용 정책을 추가로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jk@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이에녹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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