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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클래스 축구센터’ 양은우 대표,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등록일 2020년03월26일 14시11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현대 축구와 유사한 형식의 운동은 기원전부터 시작되었다고 전해진다. 고대 그리스시대에 '에피스키로스(episkyros)'라는 공을 차고 던지는 간단한 형식의 게임에서 유래되었다고 전해지지만, 고대 중국에서는 이보다 더 먼저 축구형식의 공놀이가 행해졌다고 보는 학자도 있다. 그만큼 축구는 인류의 역사에 있어서 가장 오래 인간의 곁에 있어왔던 스포츠이다. 현대에서도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축구는 연령대를 불문하고 친목을 도모하기 가장 좋은 스포츠이다. 우리는 학창시절 쉬는 시간 마다 축구를 하는 남자 아이들을 떠올릴 수도 있으며, 대학 교내에서도 항상 축구 동아리가 있었고, 대학 축구팀도 있었다는 것도 떠올릴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많은 기업 내에도 축구 동호회를 흔하게 볼 수 있는 것을 고려하면, 축구는 정말 사회와 떼어낼 수 없는 친목도모 종목임을 알 수 있다.

 

축구에서는 축구 지식과 기술들을 습득하는데 좋은 연령대를 골든에이지라고 한다. 

‘월드클래스 축구센터’ 양은우 대표는 이 골든에이지 연령대의 아이들이 배워야 할 축구 지식과 기술들을 잘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동시에 즐겁게 축구를 하면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끌어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아이들이 축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잃지 않도록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남과 비교 대상이 되어 평가를 받고 스트레스를 받게 되는 것이 아닌, 축구를 하면서 행복한 마음이 들도록 지도하고 있다. 현재 ‘월드클래스’에서는 이러한 골든에이지 시기의 아이들뿐 아니라 초, 중, 고, 대학,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인 레슨도 진행하고 있다.

 

더 자세한 이야기는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왕림리에 위치한 ‘월드클래스 축구센터’ 양은우 대표를 만나 나누어 보았다.

 

‘월드클래스 축구센터’ 양은우 대표

 

Q. ‘월드클래스 축구센터’를 창업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축구를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축구 유망주들을 육성하기 위해, 축구를 통해 상처받은 선수들에게 도움을 주고 싶은 생각에 하게 되었습니다.

 

Q. ‘월드클래스 축구센터’의 주 전공 분야와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한다면

A. 축구를 취미 이상으로 좋아하고 축구선수를 꿈꾸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선수반을 운영 중이며 초, 중, 고, 대학,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개인레슨을 진행 하고 있습니다. 또한 훈련과 함께 멘탈트레이닝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A1. 주요 연령층과 주 교육 대상

선수반은 초등학생 대상으로 하고 있고 개인레슨은 초, 중, 고, 대학, 프로 선수를 대상으로 합니다.

 

A2. 구간 별 프로세스

선수반 같은 경우 아이들은 축구를 처음 접하고 시작할 때 그저 공차는 게 재밌고 친구들과 뛰어다니는 게 행복해서 축구선수가 되려는 꿈을 가지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행복과 재미를 지속적으로 느끼면서 축구를 이해하고 기술들을 습득하며 배울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만들어 진행 중이며 지도자의 의해서가 아닌 선수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판단하면서 결정하는 능력을 기르고 창의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도록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가장 중요한 멘탈적인 부분 또한 어린 나이부터 천천히 이해시켜주며 강화시켜 주기 위해 트레이닝을 하고 있습니다. 개인레슨 같은 경우는 초, 중, 고, 대학, 프로 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축구선수라면 기본적으로 갖춰야 하며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부분들을 강화하고 개인적으로 부족한 부분들을 찾아 보강하고, 선수들의 경기 영상을 받아 분석하고 또다시 필요한 부분들을 찾아 보강하는 방식으로 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또 선수들 또한 필요에 따라 훈련장 또는 모바일 메신저를 통해 멘탈적인 부분들을 강화하고 경기력을 끌어올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A3. 독립적인 커리큘럼 별 특징

국내외 에서 경험하고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프로그램과 훈련 방식을 연구하고 개발하여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골든에이지 시기에 배워야 하는 기술 습득이나, 특히 축구에 대한 이론적인 부분들 또한 놓치지 않고 지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사실 축구선수들이 축구를 하면서 왜 그 동작을 했는지 어떠한 이론적인 부분에서 대답을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기본적인 이론이 바탕이 된 후에 몸으로실행이 된다면 더 나은 퍼포먼스와 창의력이 극대화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이론적인 부분도 중요시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특히 더 이상 스포츠가 몸으로만 하는 것이 아닌 멘탈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시점에서 어렸을 때부터 미리 공부하고 준비해온 멘탈 트레이너로써의 역할도 놓치지 않고,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있으며 선수들에게 적용함으로써 경기장에서 평정심을 유지하며 더 집중하고 더 좋은 퍼포먼스를 가져갈 수 있게 그러므로 더 좋은 경기력을 보일 수 있도록 도움을 주려 노력하고 있습니다.


‘월드클래스 축구센터’ 수업 모습

 

Q. 커리큘럼의 수업 방식은 어떻게 되어 있나

A. 직접 연구한 프로그램과 훈련 방식을 통해 지도하고 선수들의 잠재력을 끄집어 낼 수 있게 도와주고 있습니다. 또 중요한 점은 코칭과 티칭은 엄연히 다르기 때문에 옛 방식대로 시범만 보이고 그걸 따라하는 방식이 아닌 스스로가 생각하고 판단하며, 창의성을 가지고 훈련을 이끌어 갈수 있게 유도하며 그로 인해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치로 끄집어 낼 수 있게 도와주고 무엇보다 축구를 즐길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역할이 저희 지도자가 해야 할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Q. 타 사와 비교해 볼 때의 ‘월드클래스 축구센터’만의 특징이 있다면

A. 선수들 스스로가 생각하고 판단하며 창의성을 극대화 시키고 이런 부분들을 통해 선수들이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나타낼 수 있는 환경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훈련을 통해 실력을 쌓고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의 경험도 실현시키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는 많은 루트를 통해 좋은 선수들을 육성해 더 많고 더 좋은 기회들을 얻을 수 있게 노력 하고 있습니다.

 

Q. ‘월드클래스 축구센터’에서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행복, 공유, 간절함 이 세가지를 우선으로 봅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기존의 교육 방식이 아닌 저만의 교육방식과 훈련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축구를 이해하고 축구를 통해 행복해 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키워 나가는 과정을 바라볼 때와 “축구가 재미있어요.” 라는 말을 들을 때 행복합니다. 또 더 나아가 유소년 시기에 축구를 잘 배워 올라간다면 분명 다른 스타일에 선수들이 많이 배출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Q. 현재의 사업장과 시스템을 만들 수 있었던 노하우가 있다면

A. 다른 사고방식이 남들과는 달라 욕을 먹을 수도 있겠지만, 반대로 칭찬을 받으며 누군가에게는 좋은 영향력을 가져다 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시각에서 부터 시작 된 거 같고, 앞으로 더 발전 할 것을 확신 하고 있습니다.


‘월드클래스 축구센터’ 내부 모습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많은 축구 유망주들을 발굴하고 육성 할 계획이며, 현 위치만이 아닌 여러 지역에 선수들을 육성해서 좋은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많은 프로젝트를 준비 중에 있습니다. 이런 프로젝트는 누군가만을 위한 특정 프로젝트가 아니며, 축구를 좋아하고 하고 싶어 하는 많은 친구들이 축구를 통해 행복해 하고 더 좋은 기회들을 통해 꿈을 넓히고 좋은 선수로써 성장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시작이 되었으며, 즉 한국축구가 지금보다 더 발전했으면 하는 마음이며, 그 발전에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사람은 주변 환경의 의해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생각합니다. 아이들도 마찬가지이기에 축구를 이제 막 배우기 시작하는 유소년 친구들은 평가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 친구들은 그저 축구가 좋아서 시작했고 축구를 하면 행복하기 때문에 시작을 한 거지 누군가 비교대상이 되고 평가를 받기위해 시작하지 않았습니다. 평가받고 비교 당하고 싶지 않아도 유소년 시기가 지나가면서 많은 스트레스 상황 속에 놓이게 됩니다. 그러니 황금 시기라고 불리는 골든에이지 시기에 아이들이 배워야할 축구지식과 기술들을 습득하고 익히며 즐겁게 축구를 하면서 잠재력을 발견하고 끄집어 낼 수 있게 도와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축구를 사랑하는 아이들에게 좋은 환경을 만들어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에녹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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