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너 닫기
뉴스등록
포토뉴스
맨위로

문대통령 오늘 G20 화상정상회의…'코로나 공조' 공동선언 주목

韓 경험 공유·경제교류 필요성 강조…'기업인 입국제한 예외' 진전도 관심

등록일 2020년03월26일 09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문재인 대통령이 3월 25일 송파구 씨젠에서 코로나19 진단시약 긴급사용 승인 기업들과 간담회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임형섭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한 국제적 공조방안을 모색하는 주요 20개국(G20) 특별화상정상회의가 26일 개최된다.

이날 회의에는 문재인 대통령을 포함한 G20 정상들이 참여하며 스페인, 싱가포르, 요르단, 스위스, 베트남, UAE, 세네갈 등 7개국도 초청국 형식으로 참석한다.

이번 정상회의는 G20 정상들을 화상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열린다.

특히 정상회의에서는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국제공조 방안을 담은 정상 간 공동선언문이 도출될 예정이다.

방역·경제 협력에 힘을 모으겠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문 대통령이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기업인 입국제한 면제 조치에 관해 진전사항이 반영될지도 관심을 끈다.

문 대통령은 알파벳 순서에 따라 15번째로 발언할 것으로 보인다.

문 대통령은 코로나19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한국의 경험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필수적인 경제 교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라고 청와대는 설명했다.


hysup@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정석주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올려 0 내려 0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유료기사 결제하기 무통장 입금자명 입금예정일자
입금할 금액은 입니다. (입금하실 입금자명 + 입금예정일자를 입력하세요)

가장 많이 본 뉴스

종합 연예 스포츠 플러스 핫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