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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드어(Made Eo)’ 어효준 대표, “평범한 날도 특별한날로, 특별한 날은 더 특별하도록 노력하는 공방입니다.”

등록일 2020년03월10일 16시0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행복한 날, 기쁜 날 우리는 선물을 준비한다. 그 날 자체도 그저 특별하지만 우리는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메이드어’의 슬로건은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이다. 그러한 경영철학에 맞게 메이드어의 제품들은 제품 자체로도 독보적인 매력을 갖고 있었다.

 

요즘은 어디에나 흔히 있는 선물을 하는 것 보다는 직접 제작하거나, 주문 제작하는 커스텀 선물들이 인기가 있다. 선물 자체로도 고맙지만, 나만의 선물을 갖는다는 건 더욱 더 행복한 일이 아닐 수 없다. 그러한 선물을 위해, 또는 특별한 날을 기념하기 위해 우리는 주문 제작 공방을 찾곤 하고 오늘 소개할 ‘메이드어’는 그런 고객의 니즈를 완벽하게 파악해 제품을 제작해준다. 아크릴 여행토퍼, 각종 이벤트 토퍼, 커스텀풍선, 용돈풍선, 각종 이벤트풍선, 전사 머그컵, 각인소주잔 등을 비롯해 고객이 원한다면 어떤것이든 함께 만들어 나가는 ‘메이드어’는 특별한 날을 특별하게, 평범한 날도 특별하게 만들어주는 공방이다.

 

오늘은 경기도 파주시 목동동에 위치한 ‘메이드어(Made Eo)’ 어효준 대표를 만나 이야기 나누어 보았다.

 

 

Q. ‘메이드어(Made Eo)’를 창업하게 된 계기가 있다면

A. 어릴 적부터 손으로 만드는 걸 참 좋아했습니다. 핸드메이드 제품을 만들어서 선물하기 시작했어요. 대학 졸업 후 직장생활을 하다가 결혼과 출산을 하면서 일을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경력단절로 인한 스트레스를 받으면서 아이를 키우면서 할 수 있는 일을 찾다가 언니의 권유로 커팅프로그램 원데이를 들으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했어요. 조금씩 난이도 높은 작품 만들기에 성공해가면서 주변 지인들에게 선물을 해주고 드림활동을 하면서 느낀 성취감이라고 해야 할까요? 제가 디자인하고 제작한 작품으로 사람들의 특별한 날, 행복한 날, 더욱 기쁨과 행복을 줄 수 있다는 생각으로 창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Q. ‘메이드어(Made Eo)’의 주 서비스 분야에 대해 소개한다면

A1. 주요 연령층과 주요 서비스 대상

여행이나 이벤트를 할 수 있는 모든 연령대가 고객이에요. 특별한 날, 행복한 날, 기념이 필요한 날 찾는 공방입니다.

 

A2. 주요 서비스 품목

저희 ‘메이드어’는 모든 품목이 고객이 원하는 문구나 모양, Size대로 1:1 맞춤 제작해 드림으로써, 똑같은 제품이 아닌 고객 개개인의 개성과 취향을 살린 세상에 하나뿐인 특별한 이벤트 제품을 만들어드리고 있습니다. 현재 진열하고 있는 품목으로 아크릴 여행토퍼, 각종 이벤트 토퍼, 커스텀풍선, 용돈풍선, 각종 이벤트풍선, 전사 머그컵, 각인소주잔 등 고객이 원하는 대로 주문 제작공방입니다.

 

A3. 진행하는 서비스 별 특징

주문제작판매 뿐만 아니라, 커팅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하는 토퍼 및 레터링풍선 커리큘럼에 따라 기초반, 심화 반 수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소량스티커, 커팅스티거, 가랜드, 레터링시트지 등 각 필요에 맞게 활용범위가 넓어, 저처럼 아이를 키우면서 집에서 소자본창업을 계획하는 경력단절 엄마들뿐만 아니라, 홈인테리어 관심 있는 분들, 카페운영에 필요한 사장님들이나 꽃가게 등 자영업을 하시는 분들도 각자 맞추어 활용할 수 있도록 커팅프로그램(소형플로터) 교육(클래스)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메이드어’만의 여행토퍼는 습도와 내구성에 취약한 종이보다는 아크릴로 제작되어 여름철이나, 비가 자주 오는 날씨에 여행을 가는 경우 휴대성과 내구성이 좋고 물에 젖지 않아 인기상품입니다. 요즘은 젊은 층을 중심으로 토퍼는 여행필수품이 되었습니다. 여행 후 기념품도 되지요.

 

 

Q. 타 사와 비교해 볼 때의 ‘메이드어(Made Eo)’만의 특징이 있다면

A. ‘메이드어’는 창업 후 토퍼누적판매 1만개 이상의 경험으로 차별화된 퀄리티로 사랑받고 있습니다. 저희의 장점은 오프라인 공방으로, 인터넷의 사진으로만 보고 구매하는 게 아닌 직접보고 주문이 가능하고 픽업가능 하다는 게 가장 큰 특징인 것 같습니다. 또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단점을 보완하여 업그레이드 하고 있음을 알기에 재방문, 재구매 고객이 많습니다.

 

Q. ‘메이드어(Made Eo)’ 운영에 있어 가장 우선으로 보는 가치관과 철학이 있다면

A. ‘메이드어’는 ‘특별한 날을 더 특별하게’를 설립신조로 행복한 날, 기쁜 날 생각나는 공방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Q. 가장 큰 보람을 느낀 사례나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다면

A. 저희 메이드어를 찾는 분들은 더욱 감동적이고 기억에 남는 이벤트를 위해 오시는 고객이 대부분입니다. 구매 후에도 연락을 주셔서 감사하다고 너무 좋았다고, 행복했다고, 좋아하셨다고 남겨주시면 매우 보람을 느끼는 것 같습니다. 저처럼 육아하면서 경력단절 되었던 엄마들이 클래스 듣고 육아와 병행하며 창업하는 수강생들을 보면, 더욱더 노력해서 함께 잘되고 싶다는 생각이 가장 큽니다.


 

Q. 앞으로의 전망과 목표

A. 이전엔 공장에서 대량생산된 똑같거나 비슷한 물건을 사용하는데 이질감이 없었겠지만, 현 시대의 구매패턴은 각자의 의미와 이미지에 맞는 물건을 구매하는 경향이 강해졌다고 생각해요, 그렇기 때문에 핸드메이드 사업이 저뿐만 아니라 급성장하고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저와 함께한 수강생들과 함께 생각하고 공유하고 아이디어를 개발해 더욱 발전하고 고객에게 감동을 주는 공방으로 남고 싶습니다.

 

Q. 해당 인터뷰 기사를 접하게 될 독자에게 전하실 말씀이 있다면

A. 평범한 날도 특별한날로, 특별한 날은 더 특별하도록 노력하는 공방 있다는 거 기억해주세요.(웃음) 사부작사부작 어효준이 만드는 ‘메이드어(Made Eo)’ 입니다.

이경남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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