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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임도 이용하면 성묫길이 편안합니다"

산림청, 2월 8일까지 산림 내 임도 시설 한시적 개방

등록일 2020년01월23일 10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임도 [산림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은 설을 맞아 편안한 성묘를 돕기 위해 산림 내에 설치한 임도를 한시적으로 개방한다고 23일 밝혔다.

임도 개방은 설 연휴를 포함해 2월 8일까지로, 각 지역 실정에 맞게 시장·군수·구청장과 국유림관리소장이 탄력적으로 운영한다.

적설·결빙 구간, 산림보호구역과 일반 차량 통행이 어려운 구간은 개방하지 않는 만큼 지자체 산림 관련 부서 또는 국유림관리소로 사전에 확인해야 한다.

개방된 임도를 이용할 때도 결빙으로 위험할 수 있으니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성묘를 마치고 상자와 비닐 등 제수용 부산물을 산속에서 태우는 행동은 큰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절대 금지해야 한다.


yej@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문수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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