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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월디페, 국내 EDM 축제 최초로 3주간 열린다

등록일 2020년01월14일 10시49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2020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 포스터 [홍보대행사 PRM 제공]
 

(서울=연합뉴스) 오보람 기자 = '2020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이하 2020 월디페)이 국내 일렉트로닉 댄스 음악(EDM) 축제 최초로 3주간 열린다.

주최사 BEPC 탄젠트는 오는 4월 30일 잠실주경기장에서 2020 월디페 프리 페스티벌을 열고 이어 5월 30∼31일, 6월 6∼7일 과천 서울랜드에서 본 공연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프리 페스티벌은 본 공연보다 무대 시간이 짧은 '맛보기 축제'로, 전기차 레이싱인 포뮬러 E 코리아 행사와 함께 열린다.

본 공연은 5월 'WEEK 1'과 6월 'WEEK 2'로 나눠 이틀씩 4차례 열린다.

출연진은 약 170여팀이 될 예정으로 월디페 역사상 최대 규모다. 구체적인 라인업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다.

2007년 하이서울페스티벌 프로그램으로 시작한 월디페는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국내 대표 EDM 축제다.

지난해 약 12만명이 이곳을 찾았고, 지난 13년간 총 80만 명이 다녀갔다.

오데자(Odesza), 어보브 앤 비욘드(Above and Beyond), 저스티스(Justice), 아비치(Avicii), 포터 로빈슨(Poter Robinson) 등 세계적인 DJ를 초청해 지난 4년간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0 월디페 입장권은 14일 정오 위메프에서 구매한다.


rambo@yna.co.kr

 

<자료출처=연합뉴스 www.yna.co.kr>

문수아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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